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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에프엔씨애드컬쳐,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제작계약 체결(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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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엔씨애드컬쳐, ‘언니는 살아있다’-‘달콤한 원수’ 이어 ‘란제리 소녀시대’ 계약..‘제작 탄력’

 

㈜에프엔씨애드컬쳐(대표 안석준)가 KBS2 미니시리즈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에프엔씨애드컬쳐 측은 "지난 9월 11일 첫 방송돼 높은 화제성을 증명한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코믹로망스드라마다. '브레인' '부탁해요, 엄마' '완벽한 아내' 등 작품을 집필한 윤경아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씨엔블루 이종현을 비롯, 보나 채서진 서영주 등이 출연 중이다.

 

에프엔씨애드컬쳐는 지난해 미디어 제작사업에 진출하며 전문경영인을 영입하고 조직개편 및 신사업 준비 작업을 마쳤다. 지난 5월 드라마 제작사 '필름부티크'를 인수했고, 워너브러더스 영화 펀드(화이-워너 콘텐츠 투자조합)의 투자자로 참여하며 영화 제작사로의 기반을 확보했다.

 

기존 특수인쇄 사업분야에서도 추첨식복권(연금복권 520)인쇄 사업자로 1차 및 2차 입찰에 모두 성공하며 40년 이상 특수인쇄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무엇보다 제작 방송 프로그램의 다양한 라인업이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현재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것과 동시에 높은 화제성을 겸비한 SBS 주말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중인 SBS 아침연속극 '달콤한 원수' 등이 방영 중이다. 또 최근 종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며느리 모시기'와 '영웅 삼국지' 등을 제작했다.